•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추천하세요 보기

HOME > 커뮤니티 > 추천하세요 > 보기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4-11-24

조회수1,748

제목

제500호 기념 특 별 제 언 12월 5일자 대한노인신문 원고

제500호 기념 특 별 제 언 12월 5일자 대한노인신문 원고 (안)

 

<세계 어버이날>을 제정하십시오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 <어머니날><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는 <세계 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본지 2014125일자 대한노인신문은, 대한민국의 노인을 위한 노인복지와 권익신장, 청장년 세대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목적으로 탄생한 노인전문신문이며 23년전인 199185일에 창간하여 지령 500호를 맞이한 뜻깊은 호이기도 합니다.

 

본지 대한노인신문은 핵가족화와 경로사상의 실종, 개인주의의 만연으로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 소외되는 노인분들의 심각성을 일찍이 예측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언론기관으로 웅대한 뜻을 가졌던 이용만 회장( 현 이상도 발행인 · 이승훈 편집국장의 선친)과 정홍순 발행인이 노인사회의 선각자로서 우리나라 최초로 노인신문을 창간하여 500호가 된 오늘에 이르른 것입니다.

 

본 위원이 이용만 회장께서 노인사회의 선각자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효시로 노인신문을 창간하신 일뿐만이 아니라, 본 위원이 대학생이던 1968년에 노인들을 위한 <노인의 날>을 만들고 3년간을 노력하고 준비하여 1971년에는 서울 신촌에 소재한 신촌로터리예식장(현 신촌웨딩홀)을 빌려서 제 1<노인의 날 행사>를 시범으로 직접 행사까지한 후에도 국가에서 노인의 날이 제정되기를 20년을 더 노력하였으나 사회나 국가의 무관심으로 이 <노인의 날>이 제정 않고 있음을 아시고, 창간을 한창 준비하시던 19916월에 당시 저의 직장인 한국토지공사(현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직접 방문하시어 그 동안의 저의 노력과 애로사항을 경청해주신 것입니다. 신문사 화장님과 발행인이 이름 없는 저를 전화로 통화하셔도 되는데, 손수 찾아주신 것도 파격적인 일인데, 창간호부터 편집위원과 사외논설위원으로 글을 쓰게 하시고, <노인의 날>이 언제 제정될지 전연 모르는 막연한 상황인데도, 본 위원이 <노인의 날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컬럼을 8회나 큰 지면으로 연재하게 하심은 이용만 회장님의 모험과 용단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더우기 김영삼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하기전 '대통령 당선자' 때인 199311일의 신문의 신년사까지 본 위원이 쓰라 하시여 큰 맘먹고 "<노인의 날> 제정은 새 정부의 과제" 라는 제목으로 신년사를 썼으며, 결국은 김영삼 정부 기간 중인 199710월에 <노인의 날>이 국가에서 제정한 결실을 본 것입니다. 또 하나, 노인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해짐을 유엔에서도 인정하여 본위원이 <노인의 날> 행사와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한 후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세월인 20년이 지난 1991년에야 제 1<세계 노인의 날>을 만들고서, 유엔 회원국들에게도 <노인의 날>을 제정하도록 권유한 것도 우리나라의 <노인의 날>이 제정된 계기의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수명은 날이 갈수록 길어지는 반면, 자녀 며느리 사위 손자 손녀머저 각자 저 살기도 바쁘고 어렵다고 자기 부모와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까지 효도와 공경(孝親敬老)은 커녕 모른체하고 무시하고 학대하고 유기하고 아주 폄하하는 일 등등 노인문제가 가정과 사회에서 오죽이나 심각해지면 20세를 겨우 넘긴 젏은이인 제가 한국의 <노인이 날>을 만들고 전세계적 기구인 유엔에서까지 <세계 노인의 날>을 만들고 각 나라에서 만들어 노인분들께 관심가지라 했겠습니까? 인간수몀 100세시대라 해도, 수백만년의 인류역사에 비하면, 40년~50년 늦게 대어나서 현재 젊은 청소년, 장년이라고 자기 부모인 노인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나 한몸 편하자고 나몰라라 하는 그대도, 불의의 사고나 병으로 일찍 죽지 않는 한, 바로 그 노인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노인의 날>이 유엔에서 제정되기 23년전,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날>이 제정되기 벌써 29년전에 한국의 <노인의 날>을 만든 본 위원이 당시 나이가 많았던 노인도 아닌 21세의 청년이자, 미국 중국 인도 아프리카 등 큰 나라 사람이 아닌 한국인인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

 

사실관계를 소상히 기술하느라 서론이 길어졌으나, 16세 고등학생이던 1963년에 <아버지날>을 만들어, 강산이 한번 변하는 10년만에 당시의 58< 어머니날><어버이날>로 변경하게 한 경험과 미혼이던 21세 대학생이 1968년에 < 노인의 날> 을 만들어 강산이 세 번이나 변하는 29만에 <노인의 날> 이 국가에서 제정되게 했던 소중한 체험을 바탕으로, <아버지날>을 만들고 반세기 50년이던 작년 2013년에 만들고서도 용기가 부족해서 발표를 미뤄오던, ‘꼭 필요하고 좋은 날을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에서 제정할 것을 본지 지령 500호를 맞이 기념으로, 감히 제언하고자 합니다.

꼭 필요하고 좋은 날이란 세월 아무리 흘러가도, 세상 아무리 바뀌어도, 지구가 존재하는 같이 존재하는 인간 부모와 자식간에 결코 변치말아야 할 것이, 부모의 자녀 사랑과 자녀의 부모 사랑인 효도인지라, 무늬만 인간이 아니라 실제로도 영원히 부모와 자식으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보살필줄 아는 안간으로 살아가기를 온 인류에 염원하고 각 가정의 화목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오는 2015108일을 본 위원이 만든 <세계 어버이날>로 발표하며, 이를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자국의 조건에 맞는 <어버이날>을 제정하도록 제언합니다.

<세계 어버이날> 만든 본 위원은 개인이다보니 <세계노인의 날.>을 만든 유엔 같이 큰 기구도 아니고, 세계적인 지도자나 정치가도, 영향력 있는 시회저명인사도 전연 아니고, KOREA 에조차 너무도 평범한 사람이 제언한 것이라, 어느 세월에 이루어질 지는 모르는 일이나, 글로벌 시대이니 만치 시성 타골이 말한 " 동양의 등불인 나라" KOREAN 이 최초로 만든 <세계 어버이날>이 각 나라에서 제정되기를 , 간절히 기도하는 신앙심으로 제언합니다. 비행 청소년이 발생하고, 욕설과 망발, 망언, 결코 없어야 할 무섭게 휘두르는 각종 폭력과 성폭력의 발생, 아래 위, 앉을 자리 설자리도 구별도 못하는 사람,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마는사람들의 그러한 행동은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부모 밑에서나 여차하면 부모가 항상 불화하고 욕설하고 때리고싸우거나 가출하거나 이혼을 하여 차분히 마음 들 곳 없는 가정에서 비관적으로 살 수 맊에 없었던 환경인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가정의 최소단위인 남녀 부부가 화목한 가정을 아루며 살아감이 자녀들을 포함한 누구에게나 가장 우선해 서 할 인인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세계 어버이날>이 제정되어야 할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화만성이라 하고 았습니다. ,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 지구상에 있는 약 230개 나라 중에 <어버이날> 이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과 베트남 2개 나라 뿐이며,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멕시코 등 <어머니날><아버지날> 이 따로 있는 나라도 있고 북한 영국 괌 인도처럼 <어머니날> 하나만 있거나 <어머니날><아버지날> 둘 다 없는 나라가 대부분입니다. 유엔에서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여 각국에도 제정되기를 권유했듯이 제가 제언하는 <셰계 어버이날>도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께서도 연임중에 <세계 어버이날> 하나 실행되게 하시면 국제사회에 KOREA의 위상을 더욱 높힘은 물론 훌륭한 업적을 남기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무척 어려운 일인줄 알고 있으나 하느님이 주신 사명은 하기 쉽다고 하고 히기 어렵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셨듯이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이루는 방안으로 고등학생 대학생 때 남들이 생각못하고 관심 없어하던 <아버지날><노인의 날>을 온갖 비야냥과 거절과 오해를 받아가며 만들었는데, 어언 70세를 바라보는 나이인 본 위원에게 “<세계 어버이날>을 만들어라.”는 말씀으로 하기 어렵디 어려운 사명을 50년만에 또 주시니, 황공하고 두렵고 난감한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모세가 80세 노구에 하느님의 말씀을 사명으로 받들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키고 40년에 걸에 갈쳐 가나안을 향해 갔지만, 정작 모세는 가나안이 내려다보이는 느보산까지 올라고는 목적지인 가나안엔 못 들어가고 육신 생명 끝나게 되어 여호수아에게 안수를 해주는 것으로 인생을 육신 인생을 마감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음를 보면,

본 위원이 일년 365~6일 중에 108일을 <세계어버이날>.로 만든 이유는 <아버지날>을 만들기 위하여, 51년전 조사한 1,252명의 앙케이트 결과를 참고로, 당시<,어머니>날이

1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sitemap
하단로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번지 프린스텔 404호(국회의사당역) / TEL : (02) 3775-0708  

Copyright (c) 2013 challengekorea.or.kr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네모의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