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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돈희

등록일2018-06-26

조회수185

제목

'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 출판 기획을 위한 초빙

‘예수님의 내면생활’책 번역· 출판을 기획하는 이돈희 선생

- 이돈희 어버이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이-

월드레코드 | 입력 : 2018/06/24 [02:28] 

 

 

▲  ‘노인의 날’, ‘어버이날’이 제정되는데도 앞장선 이돈희   ©월드레코드

 

 

 

 

 

 

 

 

 

 

 

 

 

‘노인의 날’제정뿐만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는데도 앞장선 분이 바로 이돈희(71· 감정평가사)씨이다. 당시의 16세 고등학생 이돈희는 이제 흐르는 세월 55년과 함께 칠순을 넘었다. 1997년 김영삼 대통령이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는데, 그 제정 29년 이전인 1968년 대학생 때부터 이미 노인의 날을 제정하자고 주창하였다.
 
고교시절인 55년전, 1963년에는 아버지날의 제정을 주창하고, 이 아버지날이 만10년후인 1973년에, 1972년까지의 5월8일의 어머니날과 합쳐지고 어버이날로 변경되기에 이르렸으며, 지난 5월8일은 제 46회 어버이날이었다.

 노인문제에 뛰어든 지도 반세기, 어버이날에 이어 노인의 날이 제정되기까지 지난 일생을 오로지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운동과 노인복지문제에 전념하였다.
 
그는 21세 대학생 때인 50년전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고, 3년간의 준비를 거쳐47년 전인 1971년 4월 8일에 직접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했다. 서울 신촌로터리 예식장에서, 대한노인회중앙회장 · 마포구청장·  마포경찰서장 · 초등학교장 등 기관장과 부산시장과 서울시장을 지낸 김현옥 전내무부장관을 모시고 450 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초대하고, 식순에 따른 노인의 날 행사와 더불어  기념품을 제공하고 국악인의 노래와 춤을 곁들인 행사를 하였으며, 한국최초의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을 발표하였다. 이는 노인의 날을 처음 만든 이돈희 선생이, 이 노인의 날이 훗날 언젠가 국가에서 제정되어 사회와 가정에서 일년에 하루라도 더 노인을 위하고 생각하게 하자는 시범적인 행사였던 것이다.
 
또한 노인문제연구의 불모지이던 우리나라에서 19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만들어 노인문제를 연구하였으며, 1976년에 한국인 최초로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외국의 노인학(老人學.GERONTOLOGY)을 도입· 연구하면서, 노인사회발전의 기여하였다. 초창기에는 별 호응이 없었으나 20년~30년 이상을 계속 부단히 사회각계각층에 호소하는 노력을 보이자 매정하게 거절하던 언론기관에서부터 출연 또는 인터뷰, 기고하는 초청을 받기 시작한 것이 쌓여 현재는 각종 신문과 잡지 인터뷰 또는 기고가 400회, 라디오와 TV 방송출연이 500회를 넘어섰다. 마침내 1997년에 그가 대학생시절부터 주창한 이 노인의 날이 국가에서,   무려 강산이 세 번 변하는 세월인 29년 만에 제정되었으며, 지난 해 10월 2일은 제 21회 노인의 날이었다. 이돈희 선생이 만든 노인의 날이 UN에서 1991년에 제정한 세계노인의 날보다는 23년이나 빠르게 만든 것이다.
 
이돈희 선생은 실종되어가는 효친사상과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 위하여 40년간 해온 일을 정리하고 전파하기 위해 15년 전인 2003년에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를 발간 후 전국적인 판매와 동시에 중요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중 900여 도서관을 선정하여 이 저서를 기증한 바 있다. 그는 2013년에 그후 10년간의 일을 정리한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를 발간 후, 국공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 · 장애인 도서관 · 교도소 도서관 등 1,343개 도서관에 기증하였고, 1,800권을 중고등학교 후배에게 선물하였다.

 2016년에 청와대에 2회, UN 한국대표부에 2회에 걸처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하는 등,  핵가족의 보편화와 지구상의 240여 나라가 서로 경쟁하고 화합하고 살아가야하는 세계적인 글로벌 시대에, 사라져가는 효친경로사상과 상경하애 정신의 부활, 문재인 대통령 취임1주년을 기념하여 도전한국인본부와 함께 충.효정신제고를 위한 전국적인 현상공모(오는 6월30일 마감)와 7월7일 제6회 도전의 날 행사에서 시상예정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손자와 손녀등 3대(代) 에 걸친 가정과 가족의 화목과, 이웃과 사회의 질서와 베려, 정말 생각만나도 끔찍하고 무서운 핵전쟁의 위험이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선구자로서 앞장서고 있다.
 
그런 그가 70세를 넘긴 지난 해부터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이라는 외국 책을 번역 출판하는 기획자로 나선 것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이탈리아어 원서 © 월드레코드


이 책은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로마 성베드로 수도원의 M.C 바이즈 원장수녀가  280여년 전에 직접 예수님의 계시를 그대로 받아 저술한 방대한 책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730여년만에 온 인류에게 최초로 말씀하신 ‘예수님 자신의 내면생활’ 을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 이란 이 도서야 말로 예수님을 확실히 알고 신구약성경 전체를 보다 잘 이해하게 하는 책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이  이제  한국인들은 물론 영어를 아는 모든 세계인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번역과 출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 책이 독일어로는 번역이 되어 독일어를 아는 이들은 독일어 번역본으로 읽혀지고 있지만,  이태리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한국인들과 전세계 외국인들은 이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되는 번역서로 예수님을  보다 잘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저술한 M.C 바이즈 원장수녀는, 예수님께서 이 책을 저술을 계시해주는 똑같은 방식으로, 1736년에 요셉 양부와 마리아 어머니의 결혼기념일인 1월23일부터 '성요셉의 생애'를 저술하도록 계시해 주셔서,  1736년 12월 중순에 '성요셉의 생애'를 저술 ·  완성한,  특별한 은총을 받은 수녀이기도 하다. '성요셉의 생애 '는 크리스찬 출판사(현 가톨릭출판사}에서, 번역 출판 하였으며, 박필숙 사비나 자매가 독일어 번역판을 가지고 1999년에 한국어로 번역 출판한 책이기도 하다.

박필숙 자매는 파독 간호사 시절에 ‘성요셉의 생애’ 라는 좋은 책을 발견하고 번역하고자, 귀국후에 중년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대학수능시험을 공부하고 합격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독문학과에 합격후에도 4년간 독일어를 맹렬히 공부하며, ‘성요셉의 생애’를 1990년에 번역 완료하였으나, 일반출판사는 물론 가톨릭계통의 여러 출판사들마저 이 책의 진가를 몰라서, 이를 출판사가 알고 발간하기에는 9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다고 말한다.  박필숙 자매도,  이돈희 선생과 같이 독일어판 ‘예수의 내면생활’ 도 가지고 있으나, 이를 번역하기에는 현재의 건강과 여러 가지 여건이 허락지 않아, 이돈희 선생이 가진 이탈리아어 원본으로 출판허가도 받고, 훌륭한 번역위원들에 의해 반드시 번역 출간되기를 미사 때마다 늘 기도하고 있다고 전해준다.
 

 
이돈희 선생은
 
“신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이미 예수님을 잘 믿는 이들과 아직도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거나 믿지 않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더욱 더 잘 믿고 전도하고자 하는 마지막 사명감으로 다음과 같이 출판사와 번역위원과 자문위원을 초빙한다.” 라고 강조했다.
 
[초빙문]
1. 출판사: 국내 유명출판사와 가톨릭계통의 신문사 또는 출판사
    (출판을 희망하는 출판사는 한국어와 영어로의 번역 출판허가를 받는다)
 
2. 번역위원: 1) 이탈리아에서  신학대학교를 마치고 서품받은 힌국인 사제 또는  이탈리아에서  유학한  수녀 (은퇴하신 사제 · 수녀 포함) 
                  2) 한국어 또는 영어에 익숙한 이탈리아인  사제 . 수녀
                  3) 이태리어에 능통한 가톨릭 교수 · 신자
 
3. 자문위원, 책 추천인 : 위 책의 출판을 위한 출판사 선정, 번역위원 선정, 책 추천인 선정, 윤문 등에  조언이나  도움을 주실 가톨릭 사제  또는 수녀, 교수, 신자분을 자문위원으로 추대합니다. 책 추천인은 주교님이상(대주교·추기경)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4. 출판사의 출판비용은 출판사와의 계약에 따르고, 번역위원에게 드리는 번역료는 번역 출판기획자의 부담으로 한다.
 
5. 기타; 이탈리아어 원서는 번역 출판 기획자가 제공한다.
* 연락처: donhee20@daum.net( 전화: 010-3746-6578)
 
* 이돈희 임마누엘 선생 소개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 출판 기획자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 생애연구가
아버지날 · 노인의 날 ·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인,
감정평가사·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 논설위원,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참 소중한 당신 표지 인물, 가톨릭언론인신앙학교 회원,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원, 가톨릭독서아카데미 회원,가톨릭언론인협의회원
“ M.C BAIJ 원장 수녀의 [성 요셉의 생애]를 읽도록 권유하고 전달해라”는 말씀 전달자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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