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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돈희

등록일2020-04-02

조회수484

제목

가정평화의 사도가 되길 염원합니다

“가정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2012년을 빛낸 도전 한국인 10인 大賞> 시상식에서 수상소감 - Again News -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3/29 [07:32]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과  폴포츠 가수 (큰 바위 얼굴 ) 함께한 사진     ©월드레코드

 

가정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성호를 그으며)  안녕하십니까? 아버지날과 노인의 날을 만든 이돈희입니다.  

우리 사람들 즉 인간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누가 뭐라 해도 저는 가정의 화목과 평화라 생각합니다.

 

각 가정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인 자녀가 있고, 그 자녀의 부모인 아버지 어머니 즉 부부가 있고, 이 부부의 부모이며 자녀들의 할머니 할아버지인 어르신 노인이 있습니다.

 

한 가정의 중심은 부부입니다. 가난하든 부자든, 많이 배웠든 못 배웠든, 잘 났든 못 났든, 이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고 평화로와야 그 자녀는 물론, 부부의 부모인 부모, 시부모, 친정부모, 장인장모인 어르신 등 그 부부에 속한 모든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합니다.

 

각 가정의 부부가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지 않으면 그 가정뿐 아니라, 가정의 연장선상인 이웃과 학교, 직장과 사회, 나아가서 국가와 모든 世界人까지 평화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다른 동물들도 모두 자기 자식을 사랑하고 먹입니다만, 동물들은 다 자라면 자기 부모를 떠나며, 자기 부모나 할머니 할아버지를 전연 모른다는 점입니다.

 

사람인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것은 바로 자식이 다 자라고도, 부모에게 효도하고, 부모의 부모이며, 할머니 할아버지인 노인을 공경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를 효친경로사상이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에겐 내리사랑인  자식사랑은 있으나 치사랑인 '효친경로사상은 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부모인 아버지 어머니에게 효도하지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공경하지 않으면 동물이지 인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무늬만 인간이란 말입니다.

 

'효친경로사상'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마지막 보루입니다. 동물 중에 인간을 사람이라고도 하는 것은, '사람은 서로가 사랑해야 하므로, ’사랑이란 글자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이름 지어준 까닭입니다.

 

날이 갈수록 여러 가지 이유를 내세우며 부모를 가벼이 생각하거나 무시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인 어르신 노인을 학대하거나 나 몰라라 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음을 깊은 기도 끝에 깨달은 저는, 부모와 친숙해야 하는 효친사상을 부활시키고자 50년 전 고교 시절에 부모의 절반인 아버지날을 만들었고,당시에 부모의 절반인 '어머니날' 은 있었습니다, 노인을 공경해야 하는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고자 45년전 대학생 시절에 노인의 날 등을 만들고, 이후  '효친사상'과 '경로사상'인  이 두 사상을 부활시키고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아버지는 부모의 절반을 차지하고, 마지막 인생을 사시는 노인 분들은 부모의 전부를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어르신들이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바람 훅 불면 날아가 버리는 티끌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오늘 영광된 이 자리에서 10人과 함께 시상해 주신 조영관 도전한국인운동본부장(대표)과 많은 심사위원님들, 수고해주신 모든 관계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정 평화의 사도가 되고 싶은 제가, 매일 기도하는 기도 끝의 다음의 기도로, 수상소감을 맺겠습니다.

 

하느님, 이 지구상의 모든 부부와 저희 부부에게 항상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갖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 2013223, <2012년을 빛낸 도전 한국인 10人 大賞 시상> 장소인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 ※기 도 문 (祈禱文) ※ ☎

금년 1월 중순부터 중국 한국 이탈리아 미국을 비롯한 가히 전세계가 코로나 19의 발생과 확산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 전세계가 코로나 19 확진자 65만명, 사망자 3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와 세계적인 경제현상이  2000년代의 IMF 위기때보다  더 악화될 것으로 예측되기도 합니다.  감염될 위험을 익히 알고도 초인적인  희생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많은 의사와 간호사들의  의료진과  함께 수고하는  관계인,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 발생 이전에도 우리나라의  경제가  악화되었습니다만, 이제 전세계적인 경제의 위험에 처하여서도 국민이 믿을 곳은, 정부와  국회 밖에 없사오니  온세계와 삼라만상을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는 하느님께서  보우하시어, 문재인 티모테오 정부와 4월15일 총선이후의  제21代 국회,  그리고  20代 정부에 이르기까지

 

아무리  어렵게된 국내 국제 환경이라 해도 최선에 최선으로써,  240여개 국가로 이루어진   글로벌 속의 자유 민주 국가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경제의 회복과  국방, 외교, 정치, 입법,  치안, 소득세 법인세  재산세 취득세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부담을 감소시켜 주는 정책을 창의적으로 개발 시행하여(김대중 정부의 각종 세금 정책이 교과서적인 참고사항이 될 것임),

 

 삶의 무게에 눌려 하루하루를  큰 즐거움이나  희망없이 살아가고 있는 각 가정의 구성원과 구멍가게, 점포 등의 소자본  자영업 종사人들을 비롯한 많은 소 중 대(小中大)  기업人들에게, 노력하면 잘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과 평화로 정상화시켜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멘!

2020년 사순 제 5 主日인 3월 29일,  祈禱人 이돈희 임마누엘 ( UN  평화대사/ 세계어버이날 만든 이/큰 바위 얼굴/코로나 19 범국민 특별대책본부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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