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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돈희

등록일2021-07-31

조회수281

제목

문재인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자유 민주 경제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문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문대통령님 앞으로 직접 우송)

-주님! 미약하고 아무 힘없는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1/07/25 [06:00]

 

 

◆ 서울 명동 대성당 아래  성모동산 기도소에서  기도하는  이돈희  월드레코드 대표 부부   © 월드레코드

 자유 민주 경제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이돈희 임마누엘 (UN 평화대사/ 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만든이/ 대한노인신문 수석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님 내외분!

대통령님 내외분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 2021년 7월25일은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제정한 제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입니다. UN에서는 이미 30년전인 1991년에 제 1회 세계노인의 날을 제정하고 올해가 제30회 되는 세계노인의 날입니다. 한국인인 저는 53년전인 1968년에 노인의 날을 만들었고, 정부에서는 그 29년 후인 1997년에  제 1회 노인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19의 늑장 대응, 양질의 백신 미확보 등 K 방역대책의 완전 실패,  필요충분한 양질의 백신과 치료제를 확보 못하고서, 갈수록 늘어나고 계속되는, 세계적인 코로나 19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하겠습니까? 그로 인한 일상 생활까지 타격, 평일 미사와 예배는 물론 주일 미사와 예배까지  성당과 교회에서 대부분 참례 못하는 작금의 현실이니,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 내외분  오늘 가톨릭 평화방송(cpbc)의 주일 미사를 참례하시기 전에,

예수님 십자가 아래에서 속죄하시는 마음으로 정신 집중하시고,


지난 4년 2개월 임기 중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무엇이 잘한 정치이고 잘 하지 못한 정책은 무엇인지를 성찰하시고 깊이 깊이 회개하신 후, 이제 남은 9개월 보름 동안, 대한민국과 국민ㆍ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 그리고 바로 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는 가장 화급하고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명심하시고, 오로지 대한민국과 국민의 유익만을 생각하시며, 하루하루 국정수행하실 것을 하느님 앞에서 맹세하시는 기도를 드리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분명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 그리고 바로 대통령님에게  말로 다하지 못하는 고난이 연속될 것입니다.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 성령 하느님! 

인류 전체의 모후이신 사랑하올 성모 마리아님!

문 티모테오, 김 골롬바 내외에게 부디 올바른 신앙과 양심 그리고 영육간 건강  갖게 하소서.

 

신앙과 양심 미약한 저만의 생각이라 전적으로 틀렸을지 모르겠으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문 티모테오, 김 골롬바 내외가

삼위일체 하느님을 올바로 신앙하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불행히  어쩐 일인지, 뭐가 잘못됐는지, 이 나라에 그러한  신부, 주교, 대주교, 정치꾼들이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 이태석 요한 신부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문 티모테오, 김 골롬바 내외가 삼위일체 하느님을 올바로 신앙하고, 영혼과 육신, 양심 모두 건강하여야, 자유 민주 경제 대한민국과 불쌍해지고 갈수록 살아가기 힘들어지는 대부분의 국민에게 유익할 것같아서 입니다. 

 

4년전부터 저희 나라와 국민들 되어가는 모습이 하도 걱정되어 3개월전부터 위험을 무릅쓰고서 계속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 청원드립니다! (1), (2), (3), (4)를 대한노인신문 또는 월드레코드,  챌린지뉴스 등에 게재하고, 이 중 (1), (2)는 청와대 문대통령님에게 직접 익일 특급등기로 우송하기도 했습니다. 

 

오늘까지의 이 모두가  70대 중반 노령에 접어든 제가, 오직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ㆍ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외국인 그리고 바로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위한 것임을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느님과 눈물로 하소연 하고 싶은 성모 마리아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시므로, 위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 청원 드립니다! (1)~(4)번"의 청원 드림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은 오늘 기도에서 가능한한 피했습니다. 아멘!


※2021년 7월25일 03시 조금 넘은 시각까지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문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또다시 기도드렸습니다.※

 

☎ 7월 22일자 월드레코드 문재인 대통렬님께 특별 청원드립니다! (3)과  문재인 대통령님께 특별 청원 드립니다! (4)와  월드레코드 7월 25일자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문대통령님 내외분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를, 아래 익일 특급 우편물로 청와대의  문대통령님께 7월28일에  보내드렸습니다. -- 2021.07.28. 이돈희--.  

  

▲ 2021년 7월 28일에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님  앞으로   발송한 익일 특급  우편물     © 월드레코드

 

 ☎    위 우편물 (등기번호 14523-0324-8304 ) 배달완료 통보왔습니다.
       "항상 우체국을 이용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우체국( 91588-1300)"- -2021.07.29 이돈희--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하느님!  어느 필자가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발표했다고 해서, 해당 독자에게  우편물을 보낼 의무는 전연 없습니다. 그러나 위 우편물은, 내용이  2인 독자인 문 티모테오ㆍ 김 골롬바에게 만이 아니라,  그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더  중요한 자유 민주 대한민국과 52백만 국민  대다수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에게도  접종ㆍ치료시켜 줌으로써, 저희 나라를 멋지게 홍보할 수 있는 유익한 일이 었어,  2인 독자에게 보내기로  결심하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배우자나 연인에게 심혈을 기울여  여러 날 잘 써도,  상대방이  그 편지 자체를  모르거나 읽지를 않아서  내용을 모르면 아무런 소용 없듯이,  저의  위 우편물도 그러할 것이라,  익일 특급 우편물을  2인 독자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 우편물 보내지 않아서 재임중에나 퇴임후에도,  제가 쓴 위 4개의 청원(상소)문과 기도가  있는 것을  2독자가  전혀 몰라서, 재임중에 시행하지 못했다는 변명이나 이유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  역사에 없어야 하겠기에 말입니다. 
 
국민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얼굴 2/3 크기 만한 돋보기를,  컴퓨터 자판과 화면에 이리저리  비춰 보면서, 며칠 밤을 세면서 썼습니다.  머리 속 생각으로는  시 한수ㆍ소설 한편 쓸 것 같다가도 막상 쓰면   서너줄  밖에 안되는 것이 문장인데,  대통령 앞으로  글을 쓰는 일이 용기와 도전정신 없이는 불가햔 것을 알았습니다. 
 
다만 이제 문대통령 내외분이,  위 우편물을 보고 받거나  직접 읽어보고서, 남은 임기동안을  올바른  사고방식과 정책으로 정치했으면 합니다.  효과 좋은 백신 접종의 필요충분한 분량의 조기 불확보에 따른   K 방역 완전 실패한 코로나 19의  끝모를 확산의 시급한 해결,  갈라진 국민의 화합을 위하여 절대 필요한 8.15 광복절 가석방 또는 특별사면,  악수ㆍ덜컥수ㆍ무리수만 두고 있는  최악의 부동산 정책, 부정선거 없어야 할  내년 3월의 대선, 6월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등,  자칫하면 우리 나라와 국민에게  아주 큰 일 나게  되어  걱정이  많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세례받은 신도로서, 임기 9개월 남은  권력은 영원하지 않으며 하느님과 국민을 두려워  할 줄 아는  대톨령 내외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  그리스도 예수님 생각하며  감히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1.07. 30. 이돈희 임마누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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