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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4-07-27

조회수1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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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토크 10회-‘도전한국인’ 인맥의 왕 박희영(G-20 미래 청소년포럼 총재)

 

도전한국인운동본부(본부장 조영관)가 주관하는 소셜 미디어 토크 프로그램 ‘찾아라! 도전한국인 & 도전 토크’ 인맥의 왕인 박희영 편이 공개되었다.

 

지난 4월 오픈한 ‘도전 한국인’은 MBC TV ‘고향이 좋다’의 간판 리포터로 잘 알려진 방송인 이경화 씨가 메인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도전하는 인물들이 펼치는 삶의 스토리”를 전하는 이 프로그램이다.

 

인맥의왕 박희영 편에 진행을 맡은 이경화 방송 MC, 조영관 박사, 패널로 박인옥 여성최초유머강사가 참여했다.

 

인맥의왕 박희영 편에서는 인맥관리의 비법과 인맥의왕 박희영이 생각하는 인간관계, 유머 비법을 소개했다. 그가 가진 인맥은 약 3만 명 정도이다.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만 1만 명 정도, 카톡 친구가 5천 명 정도이다.

우리나라 최고위 과정 16개를 나왔고 현재 운영하는 것도 6개이다.

 

3만 명의 인맥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

“ 저는 공직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부터 인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9남매 중 4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형제들이 많아요. 그리고 공직생활 후 사람들이 좋아서 CEO과정을 다니다보니 16개나 다니게 되었어요. 너무 많이 다녔으니 오지 말고 운영교수를 요청해서 현재에도 6개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고, 내가 먼저 찾아가서 친구가 되려고 노력을 했어요.

좋은 인연을 맺고 싶은 분은 제가 먼저 찾아 가서 노력합니다.“ 라고 밝혔다.

 

인맥의 왕 박희영 원장은 인맥 쌓기 비법으로 70:30법칙과 51:49법칙, 1 2 3법칙, 메모의 법칙 등을 재미있게 공개했다.

51:49법칙에 대해서

“ 51대49법칙은 무엇이든 성과를 나눌 때 내가 49를 갖고 상대방을 51을 주는 것이다.

내가 조금 손해 본다고 생각해도 길게 보면 10배 20배 이득이 되어 돌아오더라. “라며

경험을 토대로 피력하였다.

 

또한 인맥관리의 123법칙에 대해서

“1(입이 하나)한번 말하고,2(귀가 두개)두 번 듣고, 3 세 번 맞장구 쳐 주자.”라고

인맥의 기본법칙을 덧 붙였다.

 

또한 왜 인간 관리를 중요시 하는지, 집안일은 어떻게 하는지 등에 대해 말을 했으며 자신의 저서에 나온 재밌는 넌센스와 건배사도 소개했다.

 

당나귀 - 원래는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해서’ 이다. 새로운 버젼은

‘당신과 나의 만남을 귀신도 모르게.마누라도 모르게’

 

나가자 - 원래는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인데.

‘나도 잘되고 가도 잘되고 자도 잘되고’

사이다 - 사랑하자 이 마음 다 받쳐.’

그가 쓴 책 한권을 읽으면 재미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 책에는 건배사가 600개 들어 있다.

공직자생활도 하셨고 교수이시면서 기업대표임에도 불고하고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

“ 제 차에는 항상 옷이 청바지 모자 신발, 한 10개 이상씩 준비 되어 있어요.

하루에 옷을 세 번 이상 갈아입어요.

노래방 갈 때 입는 옷, 야외에 나갈 때는 청바지 차림. 그때마다 복장이 달라요.“

그는 어느 모임이든 가서는 노래와 춤으로 즐겁게 해 준다.

그러나 항상 웃고 즐기는 것은 아니다.

그가 35년째 해 온 것이 있다면 ‘반성표’를 체크하며 스스로를 점검한다.

‘내가 오늘 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지는 않았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했는지.’

체크리스트를 정리하고 나면 퇴근 시간이 새벽 두시이다.

 

이날 방송에서 인맥의 달인을 넘은 왕이라 호칭이 있는 박희영은 진정한 ‘인맥의 왕’ 이라는 모습을 보이면서 큰 찬사를 받았다.

 

도전한국인 관계자는

“도전은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전유물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 그리고 삶에 있어서의 도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풀어가는 최초의 새로운 개념의 도전에 특화된

리얼다큐토크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우리 주변엔 도전으로 역경을 이겨낸 수많은 사람들을 선정, 도전하는 한국인을 적극 소개하고 홍보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개인적인 자부심에도 힘을 실어주는 기획 토크 시리즈다.

그들의 도전이 어떻게 시작됐고 도전하는 과정 중에 힘들었던 부분들 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얘기한다.

특히 기존의 틀에 맞춰진 인터뷰 방식 프로그램을 벗어나 도전하는 삶에 관한 그 사람만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꿈을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아내고 있다

박희영은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 ‘하면 된다‘라는 말을 하면서 방송을 마무리했다. 다음 방송출연자는 ‘사랑의 이발사’ 신현긍씨이다. 비공식으로 이만시간이라는 봉사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50년 가까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랑의 이발사로서

묵묵히 걷고 있는 주인공을 공개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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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다운로드: 확장자는jpg박희영원장출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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