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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4-08-09

조회수15,025

제목

도전토크12회-도전한국인 451회 헌혈왕 서재균

 

헌혈자 서재균 씨는 1983년 처음 헌혈을 시작하여 30년 동안 헌혈로 나누는 삶을 몸소 실천하였고, 1997년에 100회, 2003년 200회, 2008년 300회라는 대기록을 달성, 현재 전국에서 400회 이상 헌혈한 사람은 서 씨를 포함해 17명 뿐이다.

그중 451회로 최고의 헌혈을 하신 분이 서재균 글로벌리더십개발원 원장이다

 

서 원장은 지난 1979년 예비군 훈련장에서 우연히 헌혈을 시작했다. 5회째가 되자 그는 헌혈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

 

이때부터 서 원장의 모든 삶은 바뀌었다.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 것이다.

“내 피를 나누는 것이 곧 생명을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상대방에게 깨끗한 피를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니 술·담배·커피를 모두 끊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모두 좋아졌습니다.”라고 말한다.

 

도전한국인 운동본부는 신개념 소셜 미디어 토크(Talk)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우리 주변엔 도전으로 역경을 이겨낸 수많은 사람들을 선정, 도전하는 한국인을 적극 소개하고 홍보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개인적인 자부심에도 힘을 실어주는 기획 토크 시리즈다.

 

그들의 도전이 어떻게 시작됐고 도전하는 과정 중에 힘들었던 부분들 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얘기한다.

 

특히 기존의 틀에 맞춰진 인터뷰 방식 프로그램을 벗어나 도전하는 삶에 관한 그 사람만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꿈을 자연스럽게 화면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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